보림 활성숯 생활제품 ‘홀앤홀’ 브랜드가  2013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서 수상작 중 하나로 결정되었습니다.

iF 디자인상,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며 제품의 디자인 혁신성,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에 의거,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하는 권위높은 디자인 상입니다.

홀앤홀은 대나무 활성숯이라는 소재를 생활속에 다양하게 접목시켜 사용하도록 차별화시킨 브랜드입니다. 숯의 전통적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 모던하고 캐주얼한 이미지로 재해석하였으며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. 앞으로 지속적인 브랜드 개발로 더욱 다양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.

올해 2013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분야에는 전세계 54개국 1천865개 업체에서 4천662개의 제품이 출품, 각 부문별로 경합을 벌였습니다.
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상은 1955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91년 세계 공모전으로 확대됐다. 

이 상은 전세계 디자인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합동평가로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해 매년 새롭게 심사단을 구성하고 있으며, 디자인 혁신성, 기능성 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고 있다. 

2013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수상작